| OECD 회원국간 보건의료 질 비교결과 발표 | |||||
|---|---|---|---|---|---|
| 담당부서 | OECD 프로젝트지원단 | 작성일 | 2011.11.24 | 조회수 | |
|
OECD 회원국간 보건의료 질 비교결과 발표 암과 급성기 진료성과 지속적 향상, 만성질환 관리는 개선 필요
□ OECD에서 2011년 11월 23일(프랑스 현지시각) 발표한 OECD 보건의료서비스의 성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자궁암 진료성과는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 OECD는 보건의료 질 지표(Health Care Quality Indicators) 프로젝트를 통해 회원국의 보건의료의 성과에 관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비교분석하였고, 그 결과를 격년마다 「한 눈에 보는 보건의료 (Health at a Glance, 이하 ‘HAG’)」에 공표하여 왔다. ○ 이번 국가간 의료의 질 비교를 위해 제출한 한국 측 자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의 진료비청구자료와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의 중앙암등록자료이다. OECD는 이 자료를 근거로 분석하였으며, 한국이 OECD에 보건의료 성과를 제출한 것은 2007년에 이어 세 번째이다. ○ 이번 비교분석에서는 1) 우리나라의 자궁암과 뇌졸중 진료성과가 세계 최고 수준이며, 2) 급성기 질환과 암질환 진료 성과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3) 일차의료 환경의 만성질환 관리 성과는 다소 저조한 편이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
|||||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