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향성손발톱”, 잘못된 습관이 속살 파고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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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통계정보센터 정책분석팀 | 작성일 | 2012.02.0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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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손발톱”, 잘못된 습관이 속살 파고든다 - 2010년 “내향성손발톱” 진료인원 약 18만 5천명, 10대가 26.9%로 가장 많아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6~2010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내향성손발톱(L60.0)’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6년 155,171명에서 2010년 184,693명으로 5년간 약 3만명이 증가(19.0%)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4.5%로 나타났으며, ? 총진료비는 2006년 99억6천만원에서 2010년 125억1천만원으로 5년간 약 25억원이 증가(25.6%)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6.0%로 나타났다.
그림1. <내향성손발톱>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추이(2006~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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