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 약효가 동일하면 “더 싼 약으로 바꿔 먹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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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연구조정실, 약제평가연구팀 | 작성일 | 2012.02.27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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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약효가 동일하면 “더 싼 약으로 바꿔 먹겠다” - 약효 동일한 약 중 비싼 약 처방 시, ‘싼 약으로 대체하겠다’ 응답 64.7% - - 소비자, 스마트폰 앱 ‘건강정보’에서 처방받은 약 종류 및 가격정보 확인 가능 - - 의사, 비용효과적 처방 통해 환자의 약값 부담 경감시켜야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심사평가연구소는 2011년 10월 전국의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통해 저가의약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4.7%가 정부가 동일한 약효라고 공표한 약 중 의사가 비싼 약을 처방한 경우, 더 싼 약으로 대체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다(그림 1).
- 모든 연령에서 더 싼 약으로 대체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60% 이상 이었고, 특히 20대 ~ 40대에 66~67%로 높게 나타났다. - 소득에 따라 분석한 결과 역시 모든 소득층에서 더 싼 약으로 대체하겠다는 응답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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