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 선도기관으로 나가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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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OECD 프로젝트지원단 | 작성일 | 2012.03.13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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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 선도기관으로 나가야... - 정보통신 기술을 토대로 의료 질 평가 영역 및 DUR 확대 필요 -
□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우리나라 의료제도를 의료의 질 관점에서 평가한 『한국 의료의 질 검토 보고서(Health Care Quality Review : Korea)』에서(2012년 2월 26일 발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한국의료체계에서 의료의 질을 평가하고, 향상을 주도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 세계적 수준의 정보통신기술을 토대로, 의료의 질 개선을 위한 국가 선도기관으로 나가야 한다고 제시헸다. ○ 또한, 심사평가원의 향후 과제로 병원 중심에서 소규모 의원 및 개별 의료제공자 평가로 영역 확대,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Drug Utilisation Review, DUR) 확대, 가감지급사업(Value Incentive Program, VIP)의 공식적 평가, 의료정보의 적극적 활용 등을 권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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