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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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급여평가실, 평가2부 | 작성일 | 2012.03.29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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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 항생제 처방률 등 큰 폭으로 감소
- 항생제 처방률 : ‘02년 73.6% → ’11년 45.4% - 주사제 처방률 : ‘02년 37.6% → ’11년 19.5%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1년 하반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를 29일 공개하였다. - 전국 42,578개 요양기관의 외래 처방 약 3억 5천만 건 대상 - 항생제처방률, 주사제처방률, 약품목수 등 6개 항목 평가
○ ’11년 하반기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45.44%로 최근 3년간 연평균 감소율보다 5배 이상의 감소 폭(11.9%)을 보였다.
- 종별로는 의원(45.53%)이 병원(46.12%)보다 낮은 처방률을 보였다.
- 의원은 주요 진료과목별로 모두 대폭 감소하였으며 특히, 소아청소년과 와 내과는 항생제 처방률이 30%대로 진입했다. - 지역별로 전북이 유일하게 30%대의 처방률을 보이고, 매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처방률을 보인 광주지역은 47.28%로 전년(56.08%)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 특히, 이번에는 항생제처방률이 80%이상 높은 구간의 의원 수 감소폭이 2,303개소에서 1,391개소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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