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심평원, 22일부터 ‘외래환자 분류정보’ 제공 개시
담당부서 포괄수가관리실, 포괄수가관리부 작성일 2012.10.22 조회수


심평원, 22일부터 ‘외래환자 분류정보’ 제공 개시

- 의료기관 스스로 진료지표 관리 가능해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2일(월)부터 외래진료비를 청구하는 모든 의료기관에 외래환자 분류정보(Korean Out-Patient Group, 이하 KOPG)를 제공한다.

※ 외래환자분류정보(KOPG)

▶ 외래진료비 청구명세서에 기재되어 있는 환자별 특성(환자 연령, 성별, 중증도, 진단명)과 제공된 의료서비스들을 이용해서 환자들을

유사한 환자그룹으로 묶어서 분류함

환자분류정보는 심사, 평가, 현지조사, 병원지정 관련업무 등에 두루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금년도에 병원급 이상에서 실시되고 있는 ‘약품 처방 인센티브 사업’에 외래환자분류정보가 활용되고 있어서 의료기관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정보이다.

※ 약품 처방 인센티브 사업

의사가 자율적으로 처방행태를 개선해 약품비를 절감하면 절감액의 일정부분(10~50%)을 인센티브로 제공함. 의약품 사용량 감소를 유도하는 사업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