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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痛風)'' 환자, 절제된 생활습관이 필요
담당부서 통계정보센터, 정책분석팀 작성일 2012.12.04 조회수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痛風)' 환자, 절제된 생활습관이 필요

- 최근 5년간 통풍 진료인원 연평균 10.2% 증가, 남성 진료인원이 여성의 9배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통풍(M10)’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16만3천명에서 2011년 24만명으로 5년간 약 7만7천명이 증가(47.5%)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0.2%로 나타났으며,

? 총진료비는 2007년 158억원에서 2011년 247억원으로 5년간 약 89억원이 증가(56.5%)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1.9%로 나타났다.


□ 통풍 질환을 성별로 분석해 본 결과 남성 진료인원은 2007년 146,050명에서 2011년 218,875명으로 약 7만2천명이 증가(49.9%)하였으며, 여성 진료인원은 2007년 17,117명에서 2011년 21,763명으로 약 4천명이 증가(27.1%)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비율은 2007년 8.5배에서 2011년 10.1배로 남성 진료인원이 전체 환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추세이며, 연평균 증가율도 남성이 약 4.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남성 10.7%, 여성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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