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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의 피부 고민 사마귀, 바이러스가 원인!
담당부서 통계정보센터, 정책분석팀 작성일 2012.12.04 조회수

사춘기의 피부 고민 '사마귀', 바이러스가 원인!

- 최근 5년간 바이러스 사마귀 진료인원 연평균 15.4% 증가, 10대가 32.8%로 가장 많아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바이러스 사마귀(B07)’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16만5천명에서 2011년 29만4천명으로 5년간 약 12만8천명이 증가(77.5%)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5.4%로 나타났으며,

? 총진료비는 2007년 94억원에서 2011년 257억원으로 5년간 약 162억원이 증가(172.2%)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28.5%로 나타났다.

□ 바이러스 사마귀 질환을 성별로 분석해 본 결과 남성 진료인원은 2007년 85,673명에서 2011년 154,533명으로 약 6만8천명이 증가(80.4%)하였으며, 여성 진료인원은 2007년 80,140명에서 2011년 139,815명으로 약 5만9천명이 증가(74.5%)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비율은 2007년 남성과 여성이 1:1배로 거의 차이가 없었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남성이 약 1%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남성 15.9%, 여성 14.9%)

□ 바이러스 사마귀 진료인원의 연령별(10세구간) 점유율을 살펴보면 2011년을 기준으로 10대가 32.8%로 가장 많은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0~9세가 20.7%, 30대 17.0%의 순으로 점유율을 보였다. 특히 20대미만(0~19세)에서 53.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바이러스 사마귀는 성장기의 소아?아동 및 청소년에서 집중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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