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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12년도 심뇌혈관 질환 평가 결과 발표
담당부서 급여평가실, 평가4부 작성일 2012.12.06 조회수


심평원, 2012년도 심뇌혈관 질환 평가 결과 발표

-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겨울철이 더 위험 !.

- 골든타임! 시간이 곧 생명. 구급차 이용 시 더 빨리 병원도착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의료 질이 높은 병원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2012년 가감지급사업’ 결과를 4일 발표했다.


○ 가감지급사업은 의료의 질 평가를 통해 우수한 병원에는 인센티브를, 질이 낮은 병원에는 디스인센티브를 적용하여 의료기관의 질향상 노력을 유도하고, 국민에게는 진료를 잘하는 병원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금번 공개하는 가감지급대상 평가항목은 급성심근경색증과 급성기 뇌졸중이다.


○ 급성심근경색증은 우수기관(1등급)과 상위등급을 2년 연속 유지한 기관, 전년보다 기준등급 이상 등급이 향상된 기관 등 총 44개 가산대상 기관에 가산율 2% ~ 0.5%까지 차등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 감액 적용이 시작되었지만 모든 평가대상 기관에서 질향상이 이루어져 미리 제시한 감액기준선을 초과하여 감액대상 기관은 없다고 밝혔다.

※ 최하위 점수는 ‘11년 62.31점, ’12년 73.51점으로 11.2점 향상됨


○ 급성기 뇌졸중평가는 올해부터 가감지급대상이 되어 상위 20%에 해당되는 33기관에 1%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엔 가산과 동시에 종합점수가 55점미만인 기관에 대하여 감액 적용할 예정이다.

- 가산지급기관은 상급종합 18기관, 종합병원 15기관으로 종별로 의료의 질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급성심근경색증은 113기관(상급종합병원43, 종합병원 70)의 총 진료비 1,420억원, 16,583건이 대상임

※ 급성기뇌졸중은 189기관(상급종합병원 44, 종합병원 145)의 총진료비 480억원, 9,842건이 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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