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진료비 청구방법 ‘진료비청구포털서비스’가 대세
담당부서 정보통신실, 경영정보부 작성일 2012.12.06 조회수


진료비 청구방법 ‘진료비청구포털서비스’가 대세

- 요양기관 80% 이용으로 청구비용 120억원 절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전자청구방식으로 진료비를 청구하는 요양기관의 80%가 진료비청구포털서비스를 이용한 결과 약 120억원이 절감됐다고 밝혔다.


진료비청구포털서비스는 개통(2011년 6월 29일) 이후 서비스의 안정성, 전송료 무상에 따른 경제성, 직접청구에 따른 보안성, 사용 편리성 등을 적극 홍보한 결과 요양기관의 80%에서 이용되고 있다. 요양기관 80%가 이용하게 됨에 따라 6만4천여 기관이 청구비용(전송료) 절감액은 연간 약 120억원 (‘12년말 추계)에 이른다.

진료비청구포털서비스는 요양기관이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고 심사결과를 받을 때 사용료 없이 인터넷 망을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직접 청구하고 심사결과를 통보 받는 방식으로 EDI서비스를 대체하는 새로운 청구방법

진료비청구포털서비스를 이용하여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고 있는 요양기관은 전체 64,499(80.3%)기관으로, 요양기관 형태별 현황을 살펴보면 ▲병원급 이상 2,310(72%), ▲의원급 17,638(68%), ▲치과의원 12,275(82%), ▲한의원 11,117(89%), ▲약국 17,704(87%), ▲보건기관 3,455(99.8%)기관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