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2011년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 결과 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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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급여평가실, 평가1부 | 작성일 | 2012.12.1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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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11년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 평가 결과 공개
- 평가결과, 개선효과 크나 기관간 수준차이 여전
※ 대상기관 : 총462기관(종합병원66, 병원271, 의원125)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서비스의 수준 및 진료현황 등을 파악하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환경개선과 의료서비스의 적정성 제고를 통해 환자의 빠른 사회복귀를 유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번 평가에서는 환자들의 독립적인 사생활 공간 확보와 위생시설, 지역사회 연계 및 복귀 유도를 위한 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확대하여 평가하였다.
△ 입원환자들의 충분한 공간 확보를 위한 입원실 면적 △ 장기 입원하는 환자의 독립적인 사생활 공간 확보를 위해 전체 병상 중 침대가 차지하는 비율 △ 입원환자들의 위생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변기 1개당 병상 수 △ 재원기간이 긴 정신과 환자들의 신체 기능 활동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한 환경에 대한 휴게 공간 등 시설유무이며,
△ 치료효과는 좋지만 비교적 고가인 비정형약물 처방여부 △ 의료급여 수가기준에 따른 정신요법 실시기준 준수여부 △ 지역사회에서도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낮 병동 또는 정신보건센터 운영 유무 △ 평균 재원기간이 장기인 정신질환자 등의 입원일수(중앙값) △ 정신분열병 치료의 적정성 여부를 위한 퇴원 후 7일 이내 재입원율 등이다.
? 종합결과는 치료환경(구조)부문과 의료서비스(진료내용)부문의 평가결과를 종합하여 총 5등급(1등급~5등급)으로 구분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평가결과가 낮은 4, 5등급기관은 140기관이고, 이중 올해 처음 평가를 받은 110기관 중 29기관(26.4%)이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09년도 5등급으로 평가받은 68기관 중 13기관(19.1%)은 여전히 5등급에 머물러 있어, 향후 이와 같은 기관에 대해서는 질적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집중적인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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