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추운 달 1월, '손발이 꽁꽁' 동상 주의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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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통계정보센터, 정책분석연구팀 | 작성일 | 2013.01.1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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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추운 달 1월, '손발이 꽁꽁'... 동상 주의해야 - 동상 진료인원 1월에 집중 발생, 야외활동 많은 10~20대가 가장 많아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동상(T33~T35)’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7년 4,665명에서 2011년 18,678명으로 5년간 14,013명이 증가(300.4%)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45.3%로 나타났으며, ● 총진료비는 2007년 2억원에서 2011년 11억원으로 5년간 9억원이 증가(467.4%)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58.1%로 나타났다.
□ 동상의 월별 진료인원 추이를 분석한 결과 연중 평균기온이 가장 낮은 1월에 진료인원이 집중(44.6%)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각 연도별 1월의 평균기온의 변화에 따라 진료인원의 격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10~20대의 청년층은 야외활동이 가장 왕성한 연령층으로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본격적인 겨울 레포츠를 즐기려는 인원이 늘어난다.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스키, 스노보드 등을 즐기며 스키장의 찬 바람과 건조한 공기, 두꺼운 옷 속에서 흘리게 되는 땀 등으로 인해 동상에 걸리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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