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감기에 항생제 많이 쓰는 의원 수 2년 새 절반으로 줄어
담당부서 급여평가실, 평가4부 작성일 2013.03.28 조회수

'12년 하반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

감기에 항생제 많이 쓰는 의원 수 2년 새 절반으로 줄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강윤구)은 '12년 하반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를 공개하였다.

◯ 전국 46,639개 요양기관의 건강보험 외래 처방(약 3억 7천만 건)을 대상으로 항생제처방률, 주사제처방률, 약품목수 등 5개 항목을 평가하였다.

◯ 감기 등 급성상기도감염의 항생제처방률은 평가 초기(’02년)에 비해 1.7배, 주사제처방률은 2배정도 감소하였고, ‘12년 연간 재정절감 효과는 134억원에 이른다.

- 특히 의원의 경우, 항생제 처방률은 44.26%로 '02년(73.95%) 대비 29.69%p 감소, 처방률이 80%이상 높은 기관수는 2년 새 2,301기관(‘10년) → 1,208기관(’12년)으로 대폭 감소

- 의원의 주사제 처방률은 21.00%로 '02년(40.50%) 대비 19.5%p 감소, 처방률이 60%이상 높은 기관수는 1,800기관(‘10년) → 1,181기관(’12년)으로 감소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