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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는 것이 두렵다, 20대 섭식장애 여성 남성의 9배
담당부서 통계정보센터, 정책분석팀 작성일 2013.05.27 조회수


"살 찌는 것이 두렵다", 20대 섭식장애 여성 남성의 9배


- 섭식장애 진료인원 연평균 4.5% 증가, 2명중 1명은 10~30대의 젊은 층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5년간(2008~2012년)의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섭식장애(F50)’에 대해 분석한 결과,


• 진료인원은 2008년 10,940명에서 2012년 13,002명으로 5년새 2,062명이 증가(18.8%)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4.5%로 나타났으며,


• 총진료비는 2008년 약 25억6천만원에서 2012년 약 33억9천만원으로 5년새 약 8억3천만원이 증가(32.4%)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7.3%로 나타났다.

□ ‘섭식장애’ 진료인원의 성별 점유율은 남성이 약 18.9%~23%, 여성은 약 77%~81.1%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 4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평균증가율에서도 남성이 1.6%, 여성이 5.4%로 여성의 평균증가율이 약 3.8%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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