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신이 무기력해지는 '저혈압',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더 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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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통계정보센터, 정책분석연구팀 | 작성일 | 2013.07.03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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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이 무기력해지는 '저혈압',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더 주의 - '저혈압' 진료인원 연평균 10.7% 증가, 20~30대 여성 환자 남성 보다 4배 많아 -
• 진료인원은 2008년 1만2천명에서 2012년 2만1천명으로 5년새 약 9천명이 증가(65.9%)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0.7%로 나타났으며, • 총진료비는 2008년 약 12억4천만원에서 2012년 약 28억1천만원으로 5년새 약 15억7천만원이 증가(126.9%)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7.8%로 나타났다.
□ 저혈압 진료인원의 최근 5개년 월별 평균 진료인원은 1,741명이었으며, 6월~9월은 월 평균 진료인원보다 많고, 11월~4월은 월 평균 진료인원보다 적었다. 특히, 1년 중 가장 더운 7~8월에 진료인원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월 평균 진료인원 : 1,741명 / 7~8월 월 평균 진료인원 : 2,45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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