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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상반기 의약품 바코드표시 및 RFID tag 부착 실태조사 결과발표
- 올해부터 의무화된 전문의약품에 GS1-128 코드 표시는 다소 저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는 2013년도 상반기 의약품 바코드 표시 및 RFID tag 부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7개(요양기관 3개소, 도매업체 4개소)기관을 방문하여 총 5,184개 품목, 206개 제약사를 조사하였으며, 소형의약품(15ml, 15g 이하)의 바코드 표시실태, 금년부터 시행되는 전문의약품에 대한 GS1-128코드 표시 또는 RFID tag 부착 현황 및 기존 행정처분 품목에 대한 시정사항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5,184개 품목 중 150개 품목(2.9%)에서 오류가 나타나 전년(1.6%) 대비 오류율이 1.3%p 증가, 제약사로는 55개사(26.7%)로 전년(15.4%)대비 11.3%p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3. 1. 1.부터 최대유통일자 및 제조번호가 포함되는 GS1-128코드 표시가 의무화되어 있는 전문의약품과 RFID tag을 선택하여 표시하는 품목에서 오류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붙임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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