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결과 2차 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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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급여평가실 평가4부 | 작성일 | 2013.11.19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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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결과 2차 공개
- 항생제처방률 여전히 높고(86.1%),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 증가 -
□ 급성중이염은 외래에서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 미국, 유럽 등의 선진국에서는 임상진료지침에 따라 항생제 적정사용을 위해 관리하고 있는 상병 중 하나이다.
- 전국 7,383개 요양기관(의원이 6,691기관으로 90.6%)의 ‘13년 1월~6월 심사분(약 300만건) 대상 - 항생제 처방률, 부신피질호르몬제처방률 등 5개 지표 평가
- 요양기관 규모별로는 상급종합병원 50.2%, 병원 85.8%, 의원 86.5%로 종별규모가 작을수록 항생제 처방률이 높게 나타났다. - 항생제 처방률이 가장 높은 연령구간은 6개월~2세미만으로 86.7%이고 가장 크게 감소한 연령구간은 7~15세미만으로 전년대비 4.0%감소한 84.2%였다. - 의원의 경우, 대부분의 지역에서 급성화농성중이염 항생제처방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충남지역이 90.2%로 가장 높았고, 제주지역은 화농성과 비화농성 모두 높게 나타났다. - 표시과목(의원)별로는 소아청소년과가 88.8%로 의원 전체 평균보다 높았고 전년대비 감소율은 내과(5.9%), 일반의(4.2%), 이비인후과(4.0%), 가정의학과(3.6%), 소아청소년과(2.3%)순으로 나타났다.
- 2010년 진료지침에는 아목시실린(Amoxicillin)을 1차 선택 항생제로 권고하고 있으나, 병원과 의원은 아목시실린과 클라불라네이트(Amoxicillin/Clavulanate)복합제, 종합병원급 이상은 세팔로스포린계열(Cephalosporin) 약제 처방비율이 높았다.
- 요양기관 규모별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은 상급종합병원 1.6%, 종합병원 6.6%, 병원 8.8%, 의원 8.6%로 병․의원의 처방률이 높게 나타났다.
- ‘12년 평가등급 공개기관수 대비 1등급은 174기관 증가하였고, 5등급은 358기관이 감소하는 등 평가결과가 향상되었으나, 병․의원은 4,5등급에 해당하는 기관수 비율이 여전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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