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기반으로 국민.의료기관에게 맞춤형 정보 개발 착수 | |||||
|---|---|---|---|---|---|
| 담당부서 | 진료정보분석실, 진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4.01.21 | 조회수 | |
|
빅데이터 기반으로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 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과 공동으로, 심평원의 의료 데이터와 통계 등의 외부데이터 등을 연계하여 제공할 있는 서비스를 제안하는 ‘건강‧의료 정보 컨설팅’ 결과를 지난 1월 9일 발표하였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민의료 기관에게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한 개발에 착수하였다. □ 앞으로는 자신의 질환과 관련된 예상 치료비, 관련 병원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병원‧요양기관 등도 효과적인 기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역별‧규모별‧기관별 의료 정보도 쉽게 얻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세부적인 사항으로는 - ‘진료정보 제공’은 포털, SNS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의료지식사전을 구축하여 자연어 검색으로 정확한 병명을 찾아주고, 심평원이 보유한, 7,581백만건의 심사정보(33TB), 116억건(6.5TB)의 처방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병의 평균, 최대, 최소 진료기간 및 진료비용에 대한 예측정보를 제공한다. - ‘의료경영 지원’은 심평원의 22백만건(4TB)의 의료기관 정보와 지역 인구, 소득 통계정보를 바탕으로 의료‧요양기관 등에게 관련 지역의 의료서비스 수요와 공급현황 등을 제공하여 개원 및 효과적 운영을 지원한다. - ‘의료산업 지원’은 심평원의 의약품생산내역 70만건(6.4TB)과 공급 실적 12억건(6TB) 등의 정보와 외부의 의료기기 정보를 바탕으로 의약품 유통정보, 처방 및 조제경향 정보, 의료기기 보급정보 등을 제공하여 의료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미래부는 “의료부문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되는 주요 분야 중 하나로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의료산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 심평원 진료정보분석실 강평원 실장은 “컨설팅 결과를 참고하여 금년도에 사업화를 추진하고 국민행복시대에 맞는 맞춤형 보건의료 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고령화 사회 등의 요인으로 건강‧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의료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보건의료 관련 데이터의 효과적 활용 방안 검토 □ 활용 데이터 ○ 요양기관 정보, 병원 평가정보, 의약품 생산‧공급 데이터, 의약품 처방‧조제 데이터, 의료기기정보 데이터, 질병, 인구, 소득 등의 통계 데이터, SNS 질병정보 등 □ 주요 내용 ○ 의료경영지원 서비스 : 요양기관 비교, 병원 평가, 타 기관 운영정보, 지역별‧기관별 처방 등 의료정보 등을 바탕으로 의료서비스의 품질향상 지원 ○ 의료산업지원 서비스 : 제약, 의료기기 등 의료산업계의 정보를 바탕으로 처방약 재고현황, 의료기기 보급현황 등의 정보 제공
○ 아울러 기개원한 의료인은 “나의병원”의 통계관리, 동료의사들의 처방내역 공유 등을 통하여 의료의 질 향상이 가능하게 된다. ○ 본 서비스를 통하여 개원희망의에게는 중복개원을 방지, 의료사각지대 해소, 병원의 초기 진입과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의료기관의 경영효율화를 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 개원 희망의는 개원하고자 하는 전문과목, 지역 등에 대해 주거인구수, 병원 밀집도를 확인할 수 있고, 선택한 지역 내의 실제 의료소비자 수요, 자주 발생하는 질환의 추이를 파악할 수 있다. ○ 또한, 개원 희망의는 개원하고자 하는 요양기관의 규모와 정보를 바탕으로 예상매출 정보(급여소득, 비급여 소득 추정치)를 추정해 볼 수 있다. ※ 세부내역 첨부파일 참조
|
|||||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