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 제조·수입사 유통정보 활용 지속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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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홍보부 | 작성일 | 2014.02.19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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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제조·수입사 유통정보 활용 지속 증가
이는 정보제공을 시작한 2008년에 비해 5배, 전년도에 비해 35% 증가한 것이다. 업체별 정보제공 평균 신청횟수도 ’12년 27회에서 ’13년 32회로 늘어났다.
제공된 유통정보는 질환별 처방의약품 경향분석, 합리적인 생산·매출 목표설정, 신제품개발, 적정약가 설정 등 각종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13년도 정보제공신청건이 3~4분기에 크게 증가하였는데 이는 사용량약가연동제 관련 약가협상대상 통보 시기인 10월을 전후하여 의약품 유통정보의 활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많이 사용한 유통정보 유형은 ‘자사제품의 요청지역별 요양기관 그룹별(또는 병상규모별) 사용실적’으로 절반가량(44.2%)을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요양기관종별 사용실적' 20.4%, '상병별 사용실적' 10.0% 순으로 많아, 3개 유형의 정보제공이 전체의 약 74.5%를 차지하고 있다.
의약품 유통정보는 정보수요자인 제조․수입사와의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통한 의견수렴으로 수요자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맞춤형 정보를 유형화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12년 15유형에서 ’13년에는 자사제품의 시도별 공급실적 등 3개 유형을 추가 개발하여 18유형으로 확대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일부에서 제기한 수수료 관련 불만사항(비싼 수수료, 계산방식의 복잡성 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의약품유통정보 수수료 산정방식을 개선하였다. 기존 정보유형별로 다르게 적용되어 온 종량제 방식(평균 55만 원)에서 정보유형에 상관없는 정액제 방식(457,800원)으로 바꾸어 평균 16.8% 인하하였다.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가치 있고 다양한 정보유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수요자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게 정보제공범위를 획기적으로 확대하여 제약업계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여 의약품 유통투명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약품 유통정보 제공신청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www.kpis.or.kr)」의 ‘정보공개 > 정보제공신청’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 세부내역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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