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급성기뇌졸중 5차 평가결과 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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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급여평가실, 평가3부 | 작성일 | 2014.06.03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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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급성기뇌졸중 5차 평가결과 공개 - 종합병원이상 201개 기관 중 98개 기관(48.8%)이 1등급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2014년 급성기뇌졸중 평가결과’를 6월 3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 뇌졸중 환자는 인구 고령화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단일 질환으로 10여 년간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 생존하더라도 반신마비 등 심각한 후유장애가 남는 질환이다. ○ 심사평가원은 2005년부터 평가를 수행하여 2007년도에 1차 결과를 공개하였으며, 평가 이후 뇌혈관질환 사망자수가 매년 감소하여 2012년(’07년 대비 14.3% 감소)에 사망원인 2위로 한 단계 낮아졌다.
□ 이번 5차 평가는 ‘13년 3월~5월 사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이상(201개 병원, 10,399건)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평가결과 급성기 뇌졸중 초기치료 과정 등의 평가지표 10개 모두 95% 이상으로 진료의 질적 수준이 향상되었고, ○ 특히 막힌 혈관을 녹이는 혈전용해제의 경우 병원도착 후 투여 중앙값이 46.0분으로 4차 대비 3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치료대응력을 보는 전문인력 구성여부도 3개과(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모두 상근하는 병원이 137기관으로 1차 대비 24기관 증가하였다. ○ 종합결과는 1등급에서 5등급까지 구분하였고, 95점 이상인 1등급 기관이 98기관(48.8%)으로 모든 지역에 고루 분포하고 있어 거주지 근처의 1등급기관 위치 확인이 필요하다.
□ 한편, 뇌졸중 진료기관들의 의료서비스의 질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은 여전히 늦게 병원을 찾아 장애를 막을 수 있는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증상발생 후 응급실 도착시간 중앙값이 213분으로 4차 대비 오히려 5분 지연된 결과를 보였고, 구급차 이용률은 55.8%에 불과했다. ○ 뇌경색 증상이 발생하면 구급차를 이용하여 먼 거리에 있는 유명 대형병원을 찾는 것 보다 좋은 평가를 받은 가까운 병원에서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생명을 구하고, 반신마비 등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 이번 급성기뇌졸중 평가결과가 우수한 기관 또는 전 차수보다 점수가 향상된 기관 총 57개 기관은 가산지급하고, 5개 기관은 진료개시 전 미리 공개한 감액기준선에 미달되어 감액 적용할 예정이다. ○ 평가결과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 ❶등급에서 ❺등급으로 표기해 공개하고 있으며, ○ 평가항목 찾기에서 동그라미 안의 숫자를 클릭하면 해당병원의 평가지표별 결과 값도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심사평가원은 지난 3월 ‘제6차 급성기뇌졸중 평가’ 세부 추진계획을 공개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 요양기관 업무포털 서비스 / 평가 / 평가알림방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2014년 급성기뇌졸중 평가결과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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