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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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부 | 작성일 | 2014.06.1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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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 보편적 의료보장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국제기구와 주요국의 사례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6월 12일(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보건의료 성과 향상을 위한 데이터 활용: 보편적 의료보장의 효율 제고」를 주제로 2014년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보편적 의료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 UHC) 달성을 위한 효율적 제도운영과 보건의료 성과 향상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 ※ 보편적 의료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이란? •모든 국민이 재정적 위험 없이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임 •국제연합과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가 이 개념의 전 지구적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
○ 보편적 의료보장(UHC)은 국제 보건영역 뿐 아니라 사회 전체 영역에서도 주요 의제로 거론되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보편적 의료보장을 위한 논의가 요구되고 있으며,
○ 이는 재원조달(Financing)과 보건의료구매(Purchasing)가 균형을 이루었을 때 지속 가능하고, 특히 효율적인 구매를 위해서는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이 매우 중요하다.
□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은행 디네쉬 나이르 박사와 세계보건기구의 에드워드 켈리 박사는 국제기구의 보편적 의료보장제도 실현을 위한 데이터의 활용에 대해 발표하며,
○ 일본 사회보험 진료보수지불기금의 노부코 마나베 및 대만 건강보험관리국의 쳉후아 리 박사,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강평원 실장이 각국의 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 한편, 지난 6월 8일 개최한 심평원 국제연수과정에 참여 중인 네덜란드 등 16개국 및 국제기구 보건의료 전문가 34명도 연수과정과 연계 운영되는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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