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젊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발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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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진료정보분석실, 진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4.10.02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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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젊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발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9월 30일 SAS코리아(대표 조성식)와 '개원 지역 예측 모델 개발'을 주제로 공동 주최한 「제 12회 ‘SAS 마이닝 챔피언십」을 결선 진출자들의 프레젠테이션 및 수상자 시상식으로 마무리하였다.
□ 이번 시상식은 작년에 이어 SAS코리아와 공동으로 공공정보의 개방 및 공유를 지향하는 정부 3.0에 걸맞은 공공분야의 건강보건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발굴한다는 것에 더욱 의미가 있다.
□ 대회의 핵심 과제는 심평원에 축적된 요양기관 현황 및 진료 정보를 활용하여 각 지역별 병·의원 매출 및 해당 지역에 대한 위험도 분석 및 향후 매출 예측을 통해 개원에 대한 공급, 수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 결선에 오른 팀은 분석 주제 수행 결과에 대한 활용 적용 전략에 대해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하여 심사위원회의 평가 및 종합 점수로 최종 결정되었다.
□ 금상의 영예는 이재홍(경영학과), 김동영(컴퓨터정보통신공학과), 조경민(정보통계학과) 등 3인으로 구성된 강원대학교 팀이 차지하였으며, 그 밖에 HIRA(심평원)상은 연세대- 중앙대 연합팀, 은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팀, 동상은 영남대학교팀, 서울대-고려대-여주대 연합팀, 한양대 팀 등 3팀이 이름을 올렸다.
□ 수상자들에게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SAS 교육 팀에서 발행하는 SAS교육 상품권이 증정과 함께 SAS코리아의 인턴십 선발의 우선권이 부여되었으며, 신입사원 채용 시에도 가산점 등의 특전이 부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이 의료 전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을 위한 취지인 만큼, 수상자들은 주요 대학 병원 및 임상 제약 관련 기업에 취업 연계 또한 지원받을 수 있다.
※ 문 의 : 1644-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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