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 운영방안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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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진료정보분석실, 진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4.01.2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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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 운영방안 논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운영 방향 논의를 위해 ‘제 30회 심평포럼’을 오는 21일(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 지하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공정보의 개방 확대로 보건의료산업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창출을 지원하고, 이를 통한 정부 3.0실현을 위해「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를 2월 중순 개소할 예정이며,
□ 또한 국가지정 연구중심 병원인 고려대학교병원과 MOU를 맺고 본격적으로 연구지원 및 정보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금번 진행되는 MOU는 고려대학교병원(안암‧구로)병원이며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산‧학‧연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의료정보산업 지원센터」에 최신의 IT시설과 심평원의 방대한 빅데이터DB를 구축‧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의료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신사업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지원센터 내에 “산학연계 공동 연구 공간(50평 규모)”을 별도 마련하였으며, 이와 같이 빅데이터 인프라 및 분석 환경을 제공하게 되면 데이터 활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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