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평가원, ‘2014 의료기관 질 향상 활동 우수사례 포상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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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평가기획실, 평가기획부 | 작성일 | 2014.12.22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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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14 의료기관 질 향상 활동 우수사례 포상식’ 개최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은 22일(월) 심평원 본관 8층 대회의실에서 의료기관의 질 향상(QI) 활동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식을 개최하였다.
○ 포상대상은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의 공모를 통해 접수된 18개 기관 21사례 중 질 향상 활동이 우수한 9개 기관 6사례들이다.
- 위암, 급성기 뇌졸중,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폐렴 등 다양한 분야의 질 향상 활동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1․2차 내‧외부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대상) 등 6개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 (표1. 참조)
- 대상 1개 기관에는 200만원, 최우수상 2개 기관은 각 100만원, 우수상 3개 기관에는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였으며, 그동안 심평원이 지원해 온 ‘QI컨설팅’ 8개 참여기관 중 활동이 우수한 3개 기관에는 특별상을 수여하였다.
□ 심사평가원은 질 향상 활동에 대한 동기를 고취하고 우수 활동기관에 대한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QI 활동 우수사례 포상식’을 시행해오고 있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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