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투석 환자안전 지표에 뚜렷한 개선 효과 나타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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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평가기획실, 평가관리부 | 작성일 | 2015.04.09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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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환자안전 지표에 뚜렷한 개선 효과 나타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은 인공신장실을 운영하는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4차 혈액투석 적정성평가 결과를 4월 9일(목)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였다.
< 주 요 내 용> • 2013년 혈액투석 진료비는 1조6,405억원으로 2009년(1조2,414억원) 대비 32.2%, 환자수는 69,837명 으로 2009년(56,896명) 대비 22.7% 증가 • 2009년 이후 4차례 평가를 실시한 결과 환자안전 지표 크게 개선 • 전체 평가대상기관 725기관 중 잘하는(1·2 등급) 468기관(68.6%) 전국에 골고루 분포 받고 관리하면 일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으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다.
○ 노인인구의 증가로 말기 신장질환의 주요 원인질환인 당뇨병, 고혈압이 늘어나면서 2013년 혈액투석 환자수는 69,837명으로 2009년 대비 22.7% 증가하였으며, 진료비는 1조 6,405억원으로 32.2% 증가 하였다. 기관으로 24.5% 증가하였다.
○ 이번 4차 평가는 2013년 10월에서 12월까지 외래로 혈액투석을 청구한 725기관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평가지표 등 기준은 관련학회 및 단체 등과의 협의를 거쳐 만들었다. 보유여부, 투석을 위한 혈관통로(동정맥루) 관리 여부 등과, 위한 적절도 검사 등 총 13개 지표로 이루어져있다.
□ 이번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결과, 환자안전 관련 지표 중 혈액투석실 내 응급장비 보유 비율, 투석용 혈관 통로 관리 등의 지표는 개선이 두드러졌으나, 혈액투석에 사용되는 용액(투석액)의 수질검사 관리, 혈액 투석 전문의사 비율은 개선이 미미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혈액투석실 내 응급장비 5종을 모두 보유한 기관은 2013년 89.0%로 2009년 대비 25.6%p 향상되었다.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다.
○ 투석용 혈관통로 관리(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는 2013년 96.6%로 2009년 대비 15.5%p 향상되었다. 혈관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수술로 동맥과 정맥을 연결하여 혈관통로를 만드는데 수술 가능한 부위는 한정되어 있으므로 염증이 생기거나 막히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폐물이 제거된 후 환자의 몸속으로 다시 들어가므로 투석액이 오염되면 전신 감염을 초래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전문 분야에 관계없이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있으므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의사, 간호사 등 전문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 평균은 60.7점으로 기관 간 수준 차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 혈액투석 평가결과는 다섯 등급으로 나누고 있으며 그 중 잘하는 1, 2등급 기관은 68.6%(468기관)로 전국 시·도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 집 가까운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나타났다.
□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와 더불어 병원의 자발적인 질 향상 활동을 통해 치료환경 및 의료서비스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왔으나, 기관 간 차이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심사평가원은 혈액투석 환자들의 합병증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정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 기관별 등급과 지표별 결과를 공개하여 환자와 가족이 전국 병․의원을 쉽고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붙임1. 2013년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결과 지역별 현황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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