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식 진료인원 187만명(2014년), 5년 전에 비해 19.8% 줄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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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기획부 | 작성일 | 2015.04.29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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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진료인원 187만명(2014년), 5년 전에 비해 19.8% 줄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세계 천식의 날’(5월 5일)을 맞아 천식(J45, J46)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살펴보면, (-19.8%) 감소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5.4%이며, (-12.1%)이 감소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3.2%를 보였다. 인원은 약 185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 151만원, 14.5일로 증가하였다. 호흡기 만성질환으로 외래에서의 효과적인 진료가 필요하다.(심평원 보도자료 참고, 2015. 1. 15.) 전체의 31.8%를 차지하였다. 28만5천명(15.0%) > 50대 22만7천명(12.0%)> 60대 20만9천명(11.0%) 순으로 많았다. 기도가 과민하게 반응하여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세가 발생하게 된다. 및 입․내원일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증가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쌕쌕거리는 숨소리), 심한 기침 증세가 발생한다. 기관지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면서 기관지가 좁아져 숨이 차게 된다. 인한 청색증이 나타나고, 사망할 수도 있는 질환이다.
□ ‘천식’을 일으키거나 증상을 악화시키는 ‘원인인자’와 ‘악화인자’가 있으며,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천식 유발인자를 정확히 알고 제거하거나 피하도록 해야한다. 악화인자로는 기후변화, 대기오염, 담배연기, 감기 등이 있다. 특히 천식예방과 치료에 힘써야 한다.
□ ‘천식’은 외래에서 효과적으로 진료가 이루어지는 경우, 질병의 악화와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외래 민감성 질환이다. 결과와 천식 진료를 잘하는 동네 의원을 홈페이지(www.hira.or.kr > 병원평가정보 > 천식)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심평원 보도자료 참고, 2015. 1. 15.)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세화 상근심사위원은 정확히 인지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예방함은 물론,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적절히 관리한다면 증상 조절뿐 아니라, 질병의 악화로 인한 입원을 피할 수 있다.”고 말하며, 청구건수가 감소한 것은 천식치료의 개선으로 심한 천식환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아울러 2013년 천식 적정성 평가결과 천식에 대한 진료는 표준 치료지침에는 미흡하지만, 지속적인 질평가 수행을 통해 요양기관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국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적극 홍보하며, 천식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의료계와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간다면 천식 진료수준이 점진적으로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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