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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약품비 비중 증가' 보도 관련 설명자료
담당부서 약제관리실, 약제기획부 작성일 2015.06.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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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발간된「2014년 손에 잡히는 의료 심사․평가 길잡이」에 수록된

 2014년 약품비 비중과 관련, “2014년 약품비 비중 증가”로 보도된

 내용과 관련된 심평원 설명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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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2014년 진료비 통계지표」와 「2014년

 손에 잡히는 의료 심사․평가 길잡이」에 수록된 2014년 약품비 비중은 26.5%로 나타나 2013년

 26.1%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보이나 이는 진료항목 4대 분류별 요양급여비용 산출 시 요양병원

 정액수가 및 포괄수가 통계를 별도 산출함에 따라 약품비 비중이 단순히 늘어나 보이는 현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 심사평가원은 ~2013년까지는 행위별 약품비 총액에 요양병원 정액 및 포괄수가 진료비중 약품비

 추계분을 더하여 약품비 규모를 산출하고 이를 총 진료비에 대비하여 약품비 비중을 산출하였으나,

 2014년에는 요양병원 정액수가 및 포괄수가 진료비를 행위별 진료비와 별도 구분·표기하면서

 행위별 진료비에 한하여 총 진료비 대비 약품비의 비중을 산출하였다.


□ 즉 표2에서와 같이 요양병원 정액수가 및 포괄수가 관련 진료비와 약품비를 제외할 경우 약품비

 비중은 26.5%로 늘어난 것으로 보이나, 표1에서와 같이 2013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요양병원

 정액수가 및 포괄수가를 포함하여 산출할 경우 2014년 약품비 비중은 25.4%로 감소한 것이 된다.

 
□ 심사평가원 조정숙 약제관리실장은 이러한 내용은 ‘의료 심사·평가 길잡이’ 51쪽 및 105쪽 주석에

 이미 명기한 바 있으며, 향후에는 2014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요양병원 정액수가 및 포괄수가를

 제외한 총 진료비에 대한 약품비 비중을 산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세부내역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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