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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로 인정 받은『의약품안심서비스(DUR)』
담당부서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분석부 작성일 2015.07.17 조회수

국민에게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로 인정 받은『의약품안심서비스(DUR)』
- 심사평가원, 「공공기관 정부3.0 현장 토론회」에서 우수사례 발표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16일 「공공기관 정부3.0 현장 토론회」

 [행정자치부 주최, 한국도로공사 대강당(경북 김천 소재)]에 참가한 315개 전체 공공기관 임직원 및

 시민들에게 의약품안심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우수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과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해 중앙부처 산하 전체

 공공기관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하여, 공공기관들의 정부3.0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정부3.0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이 자리에서는 정부3.0 우수사례 3가지가 소개되었는데, 심사평가원은 「내가 먹는 약! 알아보기,

 의약품안심서비스」를 발표하였다. 의약품안심서비스(DUR)는 의약품 안전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약화 사고를 방지하는 서비스로, 특히 메르스 격리대상자 정보를 의료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진행된 전체 토론에서는 심사평가원 정부3.0 책임관인 윤석준 기획상임이사가

 토론자로 참가하여 공공기관 정부3.0 발전방향에 대해 “심사평가원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국민 안전 및 맞춤형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협업과 정보공유가 뒷받침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특히 개인정보와 관련된 법․제도적인 개선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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