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철 급증하는 ‘열사병 등 폭염관련 질환’ 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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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기획부 | 작성일 | 2015.07.22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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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급증하는 ‘열사병 등 폭염관련 질환’ 주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여름철 진료인원이 증가하는 ‘열 및 빛의 영향(T67)’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3천명을 넘어 기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2.6%, 1.1%로 나타났다.
□ ‘열사병 등’ 진료인원은 여름철인 7, 8월에 가장 많은 진료인원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연령대도 점유율이 10%이상으로 연령별로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이를 살펴보면,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2.6%이며, (4.6%)이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1.1%를 보였다.
□ ‘열 및 빛의 영향’에 속하는 질환은 열사병 및 일사병, 열실신, 열경련, 열탈진 등으로 각각의 차이는 있으나 주로 고온에 노출되었을 때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체온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생기는 질환이며, 수분섭취를 시키며 단, 의식이 없을 때는 아무것도 섭취해서는 안된다 특히, 매우 무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거나 운동할 때 주로 발생한다. 혼수상태에 빠지기 쉽다. 얼음, 알코올 마사지와 함께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쏘이면서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의식 저하가 있는 경우 구강으로 수분섭취를 제한하여 폐로 흡입되는 것을 방지한다.
□ ‘열사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더운 여름 중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며, 실내온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해 바깥과의 온도차가 크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등 기상청 정보에 신경 쓰고, 조금이라도 몸의 이상을 느끼면 필히 실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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