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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국립중앙의료원도 새롭게 참여!
담당부서 포괄수가실, 포괄수가기획부 작성일 2015.08.03 조회수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국립중앙의료원도 새롭게 참여!
- 표준 진료지침 개발․확산을 통한 의료의 질 향상 및 제도의 조기 정착 등 시너지 효과 기대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8월 1일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중앙의료원이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한다고 밝혔다.

□ 신포괄수가제는 행위별수가제와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의 장점을 살려 진료에 필요한 대부분의 의료

 서비스를 포괄수가로 묶고 의사가 제공하는 수술·시술 및 고가의료서비스 등은 행위별수가로 별도

 보상하는 진료비 지불제도이다.

 

 ○ 신포괄수가 모형은 ‘07년 건강보장미래전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전체 입원환자에게 적용이 가능한

  유연성․수용성이 높은 새로운 진료비 지불제도 마련을 위해 개발되었다.
 
 ○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은 2009년 4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20개 질병군에 대한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2011년 7월에는 3개 지방의료원 대상 76개 질병군, 2012년 7월에는 40개 공공

  병원에서 553개 질병군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실시해오고 있다.

 

* ‘13. 5월부터 진주의료원 폐업으로 39개 공공병원에 실시

 

□ 심사평가원은 이번 국립중앙의료원의 신포괄수가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전담 T/F 구성을 통한 수가

 개발, 청구·심사·사후관리 시스템 개발 및 사전 모의운영, 교육․홍보 등을 지원해 왔다

 

□ 심사평가원 관계자는 “국립중앙의료원의 이번 신규참여가 표준 진료지침을 개발하여 지방의료원에

 제공함으로써 국민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함은 물론, 국·공립병원에 동 제도가 확대·정착되는 등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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