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피부 습격...유소아 ‘농가진’ 주의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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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기획부 | 작성일 | 2015.08.07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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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 습격...유소아 ‘농가진’ 주의보!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약 3배 많았으며, 것으로 나타났다.
□ ‘농가진’은 주로 더운 여름철에 진료인원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8월 진료인원이 가장 많았다. 지난 다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농가진’은 주로 10세 미만의 유아 및 소아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였으며 10대 9.4%, 30대 6.7% 순으로 많았다. 주의할 필요가 있다.
□ 최근 5년간 (2010~2014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농가진‘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4.2%이며,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8.1%를 보였다.
□ 농가진은 피부에 발생하는 얕은 화농성 감염으로 주로 여름철 소아나 영유아의 피부에 잘 발생한다. 큰 물집으로 변해가며, 물집이 터지면 진물이 말라붙어 갈색이나 노란색의 얇은 딱지를 형성한다.
□ 농가진이 발생하면 임상적 특징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지만 세균배양 등으로 진단하기도 한다. 사용한다. 감염부위가 넓은 경우에는 전신적인 치료로 항생제 복용이나 주사를 병용하기도 한다.
□ 농가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피부를 청결히 유지하여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며, 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쉽게 전염될 수 있는 세균들이 많으므로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몸을 청결히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분리하여 소독하는 것이 좋다.
□ 심사평가원 문기찬 심사위원은 “농가진은 증상이 가벼우면 연고만으로도 쉽게 치료가 되는 질환이지만, 특히 용혈사슬알균에 의한 농가진은 급성 사구체신염이 발병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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