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광주지원, 세계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희망키트’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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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광주지원, 운영부 | 작성일 | 2015.08.21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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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지원, 세계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희망키트’ 전달 - 가족과 함께 사랑나눔 자리에서 희망을 그려 담다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이병일, 이하 심사평가원)은 8월 19일 국제사회 기후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해「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입고」란 주제로 티셔츠에 희망을 그려 넣는 행사를 가졌다
□ 이번 행사는 국내 다양한 봉사활동에 이어 자연재해 피해를 입고 삶의 터전을 잃은 전 세계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약 350일분의 ‘영양결핍치료식’과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직접 그린 희망T’ 100여장 및 희망엽서 등을 제작하여 전국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 이번 희망키트(희망T와 영양결핍식)는 직원들의 자율적인 모금으로 구입하였으며,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 및 직원 약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절망에 빠진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희망키트를 전달하였다.
□ 심사평가원 이병일 광주지원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경영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국제사회 어린이들의 질병예방, 건강 및 생명을 존중하는 사랑과 희망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별첨> 심평원 광주지원, 희망T 그리기 행사 사진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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