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SAS코리아, 2015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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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5.08.2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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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SAS코리아, 2015년 ‘보건의료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8월 25일부터 10월 16일까지 공공기관에서는 최초로 빅데이터 시대를 이끌어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을 위해 SAS코리아와 공동으로 ‘보건의료 빅데이터 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작년 9월에 오픈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 플랫폼이 의료, 산업계 등에서 가치있게 활용되고자 기획되었으며, 이는 2013년부터 올해 상반기에 걸쳐 보건의료업계의 데이터 분석역량을 키우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의 일환이다.
□ 특히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의 다양한 니즈(Needs)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개편하여 ‘수준별 맞춤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본·심화 과정 총 4차례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참여확대를 위해 심사평가원 주관의 1·2차 교육은 무료로 제공하고, 3·4차 교육 시 1·2차 수강자에 한하여 수강료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 강사진은 심사평가원, SAS코리아, 대학교, 연구소 등 현업에서 활약 중인 실무 연구진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관점의 의료빅데이터 활용과 분석경험을 공유하고, 수강생들은 ▲심사평가원 청구데이터 구조와 변수의 이해 ▲청구데이터를 분석하여 임상연구가 이루어지는 과정 ▲SAS프로그래밍 ▲청구 데이터에 기반한 역학연구와 비용 산출모형 수립과정 등을 학습한다.
□ 심사평가원은 분석전문가 인력양성을 목표로 중·고급인력 지원을 위해 지난 7월 SAS코리아와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양 기관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국가 경쟁력 제고 및 신진 인력 발굴을 위해 협력해오고 있다.
○ 이는 보건의료 데이터가 다른 분야와 달리 상당한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현실을 반영해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분석 전문 인력양성에 나설 계획이며, 보건의료 빅데이터센터 개소 후 센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의 저변확대 차원이기도 하다.
□ 또한, 심사평가원은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여섯 차례(누적 수강인원 : 약 80명)의 「청구데이터 활용교육」과 네 차례(누적수강인원 : 약 30명)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사이언티스트」과정을 진행해 왔으며, 여기에는 학계 연구자 및 산업계 종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 심사평가원 이태선 의료정보분석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부문의 빅데이터가 정부 3.0 정보공개 방향에 맞게 더욱 활발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심사평가원이 보유하고 있는 전 국민 또는 전국 단위의 진료정보 및 의료기관 시설·인력정보, 의약품·의료기기정보 등 방대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민간부문의 분석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http://www.hira.or.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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