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가치화를 위한 연구협업과제 공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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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5.09.03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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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가치화를 위한 연구협업과제 공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7월 13일에 발표한 『빅데이터센터 마스터플랜, ‘가치화 실현’』의 일환으로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한 연구협업과제를 9월 14일까지 공모한다.
□ 『빅데이터센터 마스터플랜』은 ‘보건의료빅데이터센터’의 기능을 기존의 단순한 정보이용 공간을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창조경제가 현실화되는 공간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그 중 이번 공모는 '가치화 실현' 방안의 주요 추진과제로 실행된다.
□ 현재 심평원은 학계 대상으로 의료분야 공공데이터 약 3천 258억건(진료정보, 의약품 정보, 치료재료 정보, 의료자원 정보, 비급여 정보, 의료 질 평가정보, 연계 정보등 7개 분야, 18개 DB 구성)을 제공 하여 질적으로 강화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까지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SCI급 논문 약 20편이 게재되는 등 탁월한 연구지원 성과를 쌓았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연구수요자·수행자들의 소통채널을 마련하는 등 국내 보건의료 연구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심평원은 전문가 5人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말까지 최종 과제를 선정하고, 연구 주제의 ▲적합성 ▲타당성 ▲명료성 ▲적절성 ▲실현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평가한다. 이후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보건의료빅데이터센터의 인프라 제공 및 청구데이터를 활용한 컨설팅을 지원하여 공동연구를 수행 할 예정이다.
□ 의료정보분석실 이태선 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하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를 적극 공개하고 연구에 활용함으로써 심평원이 보건의료 연구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을 하는데 있다”라고 밝혔다. home.do)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기 일정은 사업 추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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