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육아에 지친 중·노년층 여성, 명절연휴 ‘허리통증’ 주의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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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기획부 | 작성일 | 2015.09.25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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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육아에 지친 중·노년층 여성, 명절연휴 ‘허리통증’ 주의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추석에 늘어나는 장거리 이동에 대비하여 ‘허리디스크(기타 추간판 장애)’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 급여)를 분석한 결과, • 2014년 기준 진료인원은 약 208만명으로, 5년 전에 비해 20.4%가 증가하였으며, • 주로 진료받은 연령층은 50대로 전체 진료인원의 2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2010~2014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허리디스크‘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4.7%이며, 이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4.6%를 보였다.
□ ‘허리디스크’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연령층은 50대로, 2014년 기준 약 51만명이 진료를 받아 전체 진료인원의 24.2%를 차지하였다. 이상에서 많이 나타났다. 현상에 따른 척추의 퇴행성 변화로 인한 진료인원들이 많은 것으로 추측된다.
□ ‘허리디스크’ 세부 상병 중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상병은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요추 및 기타 추간판 장애’로 전체 진료인원의 절반 이상(59.4%)을 차지하였다.
□ 흔히 ‘디스크’로 불리고 있는 ‘추간판 장애(추간판 탈출증)’는 척추뼈 마디 사이에서 쿠션같이 완충 작용을 해주는 디스크 조직(추간판)이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해 밖으로 밀려나오며 발생하는 질환이다. 발생한다.
□ ‘허리디스크’의 흔한 증상은 허리의 경우 허리통증 및 발·다리의 방사통 등이 있으며 통증이 심해 걷기 힘든 경우도 있다.
○ 밀려나온 디스크 조직이 주위의 신경근을 자극, 압박하게 되어 다리의 저림이 나타나게 되는데, 밀려난 부위가 크고 중앙에 위치하면 드물게 마비가 발생할 수 있다.
□ ‘허리디스크’ 예방을 위해서는 의자에 바르게 앉기, 무리하게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기 등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며, 자주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운동을 통해 각 부위 근육의 피로를 풀고 척추를 안정 시킬 수 있도록 한다.
□ 심사평가원 어환 전문심사위원은 “추석에 남성의 경우 장시간 운전을 강행 시에는 척추뼈 사이에서 압력이나 충격을 분산·흡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추간판에 무리가 오기 쉬우며, 여성의 경우에는 명절 음식을 할 때 거실에 모여 앉아 같은 자세로 쪼그려서 음식준비를 하기 때문에 허리와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기 쉬워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바른 자세로 앉아 틈틈이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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