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창업 아이디어 공모작, 행정자치부 주관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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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5.10.23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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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창업 아이디어 공모작, 행정자치부 주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정부 3.0 시책의 일환으로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우수상 수상작을 출품한다.
○ 이번 출품작은 기관별 예선전을 통과한 우수작들과 10월 30일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 결선에 오를 10팀이 선정된다.
○ 행정자치부에서 진행하는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의 대국민 홍보 및 활용성 제고를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로 공공정보 기반의 창업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이다.
□ 심사평가원에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심사평가원의 보건 의료 빅데이터와 외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 창업아이디어를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최종 본선 출품작을 선정하였다.
○ 심사평가원에서 진행한 공모전에 참가한 총 28개 팀 중 내·외부 자문위원의 심사를 통해 5개 팀을 선발하였으며,
○ 10월 21일 시상식에서는 내부 자문위원과 수상팀이 아이디어 공유와 향후 창업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 수상작들은 환자, 병원, 산업계 등을 대상으로 활용 가능한 창업아이디어를 제안하였으며, 본선에 출품할 최우수상은 국내의료서비스를 희망하는 외국인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의료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해외의료관광 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을 제안하였다. 빅데이터의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으며, 유망한 창업아이디어들의 실현을 통한 보건의료분야 활성화 및 양질의 고용창출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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