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바람 불면 찾아오는 불청객 ‘피부건조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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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기획부 | 작성일 | 2015.10.27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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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면 찾아오는 불청객 ‘피부건조증’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 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전월 비교 시 10월이 52.6%로 가장 크게 증가하였다.
□ ‘피부건조증’ 진료인원은 가을철에 증가하기 시작하여 겨울이 지난 후 차츰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4,506명으로 9월(13,529명) 대비 2.5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전월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 또한 10월로 52.6%나 증가하였다. 가을, 겨울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료인원이 증가하며 봄이 다가 오면서 인원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피부건조증’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연령층은 70대 이상 구간으로, 2014년 기준 약 4만명이 진료를 받아 전체 진료인원의 21.5%를 차지하였다.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인원의 절반가량을 차지하였다.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점유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2010~2014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피부건조증‘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3.6%를 보였다.
□ ‘피부건조증’은 건조한 환경 등의 여러 원인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져 피부수분이 10% 이하로 떨어지는 질환이다. 등의 내부적인 요인이 있다. 수 있다.
□ ‘피부건조증’을 예방․치료하기 위해서는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기 전 보습크림 등을 사용하여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진단을 통해 연고를 처방받아야 한다. 피부염 등의 내부적인 요인의 경우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연고를 처방받아야한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문기찬 전문심사위원은 “‘피부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젖은 수건을 사용해 적정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가습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레지오넬라 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병원균이나 가습기에 사용되는 살균제(PHMG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의 유해성에 대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피부에 자극을 주는 옷, 과도한 목욕(때밀기) 등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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