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력 감퇴하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노년층 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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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분석실, 의료정보기획부 | 작성일 | 2015.11.02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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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감퇴하는 ‘당뇨병성 망막병증’, 노년층 주의! 망막병증(H36.0)'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씩 증가하였으며,
□ ‘당뇨병성 망막병증’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연령층은 70대 이상으로 2014년 기준 약 10만8천명이 진료를 받아 전체 진료인원의 32.1%를 차지하였다. 연령대의 비중은 각각 10% 미만이었다. 82.1% 증가)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 최근 5년간 (2010~2014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8.2%이며,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7.3%를 보였다.
□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당뇨병에 의해 오랜 기간 고혈당에 노출된 망막이 손상을 입는 안과 합병증으로 망막의 미세혈관에 순환장애가 생기는 것으로, 망막병증의 정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다.
□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 질환인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해야 한다. 철저한 혈당조절로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 받아야한다. 확인할 수 있으며, 동공을 확대하지 않고 안저검사를 시행하는 경우에는 동공의 크기가 작아 시신경 유두와 황반부 주위 정도의 좁은 범위 안저만 검사가 가능하고, 동공확대제 안약을 점안하여 동공확대 안저검사를 시행하는 경우에는 보다 넓은 범위의 안저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 심사평가원 김하경 전문심사위원은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증상을 단순한 노안으로 보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발견이 중요한 만큼 ‘당뇨병’이 있는 노년층은 반드시 안저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붙임> ‘당뇨병성 망막병증’ 시도별 진료현황 및 ‘당뇨병’ 진료현황.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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