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이 낮아지면 늘어나는 ‘장염’, 겨울철에도 개인위생 점검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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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융합실, 의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5.12.15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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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낮아지면 늘어나는 ‘장염’, 겨울철에도 개인위생 점검해야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을 맞아 ‘장 감염 질환(A00-A09)'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추이를 살펴보면,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4.9%이며,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7.9%를 보였다.
□ ‘장 감염’ 진료인원 3명 중 1명은 10세 미만 소아로 2014년 기준 약 147만명이 진료를 받아, 인구 10만명당 해당 연령의 진료인원이 약 3만 2천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증가하여 주의가 필요하다.
□ ‘장 감염’ 진료인원을 월별로 보면 다른 계절에 비해 주로 추운 겨울에 진료인원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큰 증가를 보였다. 생존기간이 길고 적은 양으로도 발병이 가능한 특징이 있어 위생관리가 소홀해지고 실내 활동이 많아지는 겨울에 진료인원이 더욱 많은 것으로 추측된다.
□ ‘장 감염’ 은 세균성 장 감염과 바이러스성 장 감염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으며, 복통, 설사,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있다. 위중한 상태가 초래될 수 있으므로 빠른 처치가 필요하다. 용액 및 수분을 섭취하여 체내 수분과 영양이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 ‘장 감염’의 예방법은 손 씻기 등의 기본적인 개인위생관리를 통해 감염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윤경애 상근심사위원은 “장 감염 질환은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소아의 경우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나 음식 충분히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손 씻기, 우유병 살균 등을 통한 예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별첨> '장 감염 질환' 상병별, 연령별, 월별 진료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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