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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16년 정보화사업’ 상반기 추진
담당부서 정보통신실, 정보운영부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심사평가원, ‘2016년 정보화사업’ 상반기 추진
- 전담사업자 조기선정으로 안정적인 사업 수행 기대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정부의 재정집행확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ICT 분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

 정보화사업”을 상반기에 조기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심사평가원은 270억 원 규모의 올해 정보화사업 관련 예산에 대한 세부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이 중 2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2016년

 정보화 사업”을 조기 추진하여 상반기 내에 예산을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지난 2월 공정경쟁 유도를 위한 사전규격 공고를 실시하여 업체 의견을 수용하였으며 3월 발주 공고를 거쳐 4월 말 전담사업자를

 선정하겠다는 계획으로, 이는 예년에 비해 2~3개월 앞당겨진 것이다.

 

□ 2016년 정보화사업 주요 내용은 ▲빅 데이터 시대의 보건의료정보 통합ㆍ연계 분석 구조로의 전환을 위한「보건의료통합정보 실시간 분석

 플랫폼 구축」▲ 요양기관의 청구 오류 사전 예방 및 ‘정부3.0정책’의 적극적 추진을 위한 「사전점검시스템 구축」▲ 심사 일관성 향상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한「이의신청 전산처리 시스템 구축」등 총 20개 과제이다.

 
□ 심사평가원 방근호 정보통신실장은 “정보화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검토 및 전담사업자 선정을 조기에 실시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2016년 정보화사업으로 구축 되는 시스템을 통해 요양기관의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최소화 및 정부 정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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