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1분기 건강보험 주요통계 및 진료비 통계지표 공동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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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융합실, 의료정보관리부 | 작성일 | 2016.05.31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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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분기 건강보험 주요통계 및 진료비 통계지표 공동 발표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2016년 1분기 진료비를 분석하여 “건강보험 주요통계”와 “진료비 통계지표”를 작성하여 공동으로 발표하였다.
<심사실적> 이 가운데 건강보험 심사진료비는 15조 1,019억 원으로 나타났다. ○ (4대분류별 진료비) 2016년 건강보험 1분기 심사진료비를 수가유형과 4대 분류별로 구분해서 살펴보면, • 행위별 수가 진료비가 13조 9,984억 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92.69%를 차지하고, 정액 수가 진료비는 1조 1,033억 원으로 7.31%를 차지했다. 재료대가 3.8%(5,353억 원)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직장적용인구는 3,639만 명으로 전체의 72.0%를 차지하여 2010년 66.2%에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 (보험료 부과) 2016년 1분기 총 보험료 부과금액은 11조 1,0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증가했는데 직장보험료가 8.1%, 지역보험료는 2.5% 증가했다. 세대당 월 보험료 증가율은 4.0%, 직장 3.8%, 지역 3.8%로 비슷한 수준이다. ○ (보험료 징수) 2016년 1분기 보험료 징수금액은 11조 383억 원, 징수율은 99.4%로 전년 동기 징수율 대비 0.2%p 증가했다. 직장은 99.7%, 지역은 98.1% 징수율을 달성했다. 5조 3,5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외래진료비는 6조 2,026억 원으로 6.8%, 약국진료비는 3조 4,961억 원으로 7.9% 증가하였다. ○ (기관 종별 진료비) 기관 종별 진료비는 치과의원 20.9%, 한방병원 20.7%, 요양병원 13.3%, 치과병원 12.8%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진료비를 요양기관 수로 나눈 기관당 진료비는 치과의원 18%, 한방병원 11.5%, 요양병원 9.7%, 치과병원 7.6% 순으로 증가하였다. ○ (시도별 진료비) 세종특별자치시는 인구 증가 등으로 진료비가 전년 동기 대비 38.8%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병원급보다 종합병원급 진료비 증가율이 9.6% 높게 나타났다. 진료비 증가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5.6% 증가한 대전광역시이며, 병원급대비 종합병원급 진료비 증가율 차가 가장 큰 지역은 광주광역시로 12.3%p이다. ○ (1인당 월평균 진료비)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99,315원으로 나타나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하였으며, 전체 입내원일수는 2억 5,044만 일로 1.3% 증가하여 1인당 월평균 입내원일수는 1.65일을 나타냈다. ○ (65세이상 1인당 월평균 진료비) 65세 이상 적용인구는 629만 명으로 65세이상 인구 비율이 12.4%로 전년 동기 대비 0.3p% 증가 하였다. 65세 이상 총 진료비는 5조 6,976억 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37.8%를 차지하여 전년 동기보다 1.2%p 증가하였으며, 1인당 월평균진료비는 302,904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98원 증가하였다. ○ (BIG 5 진료비) 상급종합병원의 31.7%, 전체 의료기관(약국제외) 6.2%를 차지하여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인다. 증가율은 비뇨기과 13.0%, 이비인후과 9.9%, 안과 8.4%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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