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보건의료 민간산업분야 창업지원 본격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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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융합실, 빅데이터부 | 작성일 | 2016.06.29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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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보건의료 민간산업분야 창업지원 본격화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이 보건의료분야 산업활성화를 위해 창업인큐베이팅 본격화에 나섰다. ‘2016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보건의료산업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가시화 한다는 계획이다. 세계 각국이 많은 보고서를 통해 IoT헬스케어가 미래 유망산업으로 인식하는 시점에서, 우리나라가 구축하고 있는 건강보험데이터는 규모나 질적인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우수하고 활용가능한 분야가 무궁무진하므로, 이에 대한 지원체계가 시급하다는 배경이다. ○ 심평원은 그 간 수차례 산업계수요조사 결과 단순히 정보공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민간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수집·관리·운영하는 공공영역에서 적극으로 분석컨설팅을 지원해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수렴하였다. 분석·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여야하며, 전문적이고 용량이 방대한 의료빅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심평원의 전담 컨설팅이 필요하다는 요구이다. 환자데이터셋 개방·활용 등 산업계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 강원창조경제 혁신센터,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후원한다. 직접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한국정보화진흥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이 협업하여 진행하게 된다.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료내역 정보 등을 활용하여 보건의료분야 창업 인프라 구축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원주테크노밸리상을 수여하며, 입상시에는 향후 1년간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센터의 LAB공간에서 사업모델에 적합한 맞춤형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신청서 및 창업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등의 서식을 작성하여 7월 31일까지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http://opendata.hira.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접수 된 서류에 대해 심사위원의 평가로 10개팀 내외를 선별한 후, 멘토링(집합교육)을 실시하고 8월 24일(수)에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쟁력 있는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해갈 수 있는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 의료분야 미래가치창출을 위한 생태계조성을 위해서는 창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면서 연구 개발 지원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의료적 근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와 고용을 창출하는 파급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했다.
[별첨1] 심평원의 민간 지원 사례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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