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감기로 착각한 ‘바이러스 수막염’, 60%가 10세 미만 아동 | |||||||
|---|---|---|---|---|---|---|---|
| 담당부서 | 의료정보융합실, 의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6.08.15 | 조회수 | |||
|
여름 감기로 착각한 ‘바이러스 수막염’, 60%가 10세 미만 아동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바이러스 수막염’에 대해 최근 5년간 (2011~2015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진료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나타남.(입원 진료인원: 2012년 7,148명 2015년 7,579명)
□ ‘바이러스 수막염’ 진료인원 2명 중 1명은 10세 미만 아동이었으며, 2015년에는 약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지하였으며, 10대 17.0% > 30대 8.1% > 20대 6.3% 순으로 많았다. 높았으며, 유행하는 시기에 소아에게 더 집중되어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13.8.29.)
주로 10세 미만 진료인원이 증가하였다. 진료인원이 가장 많았으며, 이 중에 83%가 20세 미만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중이 약 70%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균성 뇌수막염이라고도 한다. 콧물, 가래 및 분변에 접촉하거나 이에 오염된 물품을 통해 전염된다. 회복되기도 하나, 열․두통․구토 증세가 지속되면 이를 완화시키는 치료가 필요하며 보통 2주 이내에 회복된다. 약한 영·유아나 노인의 경우 드물게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하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세균성 수막염’은 폐렴구균, 인플루엔자간균, 수막구균 등에 의해 주로 발생한다. 초기 증상은 ‘바이러스 수막염’과 비슷하지만 증세가 급속도로 악화되어 심한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기거나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며, 즉시 항생제 치료를 해야 한다. 59개월 유아는 의사와 상의하여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 심사평가원 하상미 상근심사위원은 “바이러스 수막염은 별도의 예방접종이 없어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아이들이 많이 모여있는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교육을 강화하고, 세정제를 이용하여 공용 물품이나 실내를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 작성 기준
※ 세부내역 첨부 파일 참조 |
|||||||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