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가정형 호스피스 발전을 위한 워크숍」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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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급여기준실, 완화요양기준부 | 작성일 | 2016.08.2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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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가정형 호스피스 발전을 위한 워크숍」개최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가정형 호스피스·완화의료(이하 ‘호스피스’) 건강보험수가 시범사업에 참여중인 21개 시범기관(붙임1 참조)을 대상으로 8월 26일(금) 양재동 엘타워에서「가정형 호스피스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의견을 청취하여, 현실을 반영한 합리적인 제도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 심사평가원과 21개 시범기관의 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사업 담당자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국립암센터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 주요내용은 ▲가정형 호스피스제도 추진 현황 및 방향 ▲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청구 현황 및 모니터링 방안 ▲ 시범기관의 가정형 호스피스 사례발표 및 토의 등 이다.
□ 심사평가원 지영건 급여기준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가정형 호스피스 건강보험수가 시범사업 기간 동안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점, 발전방향 등에 대해 공유하여, 가정형 호스피스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가정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사업」시범기관 현황 2. ‘가정형 호스피스수가 시범기관 워크숍’ 사진 2매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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