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의약품 국내 유통금액 52.4조원, 전년대비 7.1%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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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관리부 | 작성일 | 2016.11.04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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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의약품 국내 유통금액 52.4조원, 전년대비 7.1% 증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2015년 완제의약품 유통정보에 대한 분석 현황이 담긴「201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을 11월 4일(금)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www.kpis.or.kr) 및 국가통계포탈(www.kosis.kr)을 통해 공개한다.
□「201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전체 의약품 유통금액은 52.4조원으로 전년대비 7.1%(3.4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의약품 공급보고 제도 실시 후 처음으로 의약품 유통금액이 50조원이 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 다음으로 제조사 17.9조원(34.1%), 수입사 6.2조원(11.8%) 순으로 나타났다.
□ 2015년 의약품 유통금액 중 병·의원 및 약국 등 요양기관으로 공급된 금액(21.6조원)은 전년도 대비 1.1조원(5.1%) 증가했으며, 그 중 급여의약품이 17.9조원으로 82.8%를 차지했다. 병원급 1.3조원(6.0%) 순으로, 종별 요양기관이 전체 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의약품이 요양기관으로 공급된 금액 총 21.6조원 중 도매상을 통해 공급한 금액은 88.7%(19.2조원)로 전년대비 1.4%p 증가하였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심사평가원 이경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2015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이 의약산업계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라며, 향후 발간할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서는 일련번호제도 시행과 관련한 통계정보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2015년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주요내용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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