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 매년 150만명 이상…스트레스, 술이 주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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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융합실, 의료정보분석부 | 작성일 | 2016.11.10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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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 매년 150만명 이상…스트레스, 술이 주범!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과민성 장 증후군’에 대해 최근 5년간 (2011~2015년) 전 국민 진료정보(건강보험,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차이를 보였다.
□ 최근 5년간(2011~2015년) ‘과민성 장 증후군‘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외래의 경우 진료비용이 약 4만8,000원, 내원일수는 1.6일 진료를 받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 연령구간별로 진료인원이 많아지는 기간의 차이가 있었는데 수험생은 수능시험 전, 취업연령은 연초, 중․장년층은 연초․말에 진료인원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하였다가 그 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많은 수험생들이 스트레스로 인해 ‘과민성 장 증후군’으로 진료를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것으로 나타나 졸업, 취업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으로 추측된다. 술자리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 ‘과민성 장 증후군’은 대변 형태에 따라 ‘설사․변비․혼합형’으로 분류하며, ‘설사형과 혼합형’은 남녀발생 차이가 없는 반면 ‘변비형’은 여성에서 더 많이 발생하였다.
□ ‘과민성 장 증후군’은 기질적 이상 없이 복통, 복부불쾌감, 배변습관의 변화를 보이는 기능성 위장관 질환으로, 원인은 정신적인 스트레스, 심리적 요인, 정신사회적 요인, 위장관 운동의 변화, 장관감염, 장내 세균 이상 등으로 알려져 있다. 더 많이 나타난다. 두통, 요통, 배뇨 이상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어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다른 기질적인 원인을 배제함으로써 불안해하지 않도록 하며, 이후에는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교정, 적절한 약물치료, 상담 등을 통해 호전될 수 있다.”고 밝혔다.
붙임 1. 연도별 연령별 진료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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