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공공저작물 관리진단 및 지원 사업」최우수기관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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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의료정보융합실, 빅데이터부 | 작성일 | 2016.12.05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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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공공저작물 관리진단 및 지원 사업」최우수기관 선정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16년 공공저작물 관리진단 및 지원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2월 2일(금) 열린 ‘자유이용저작물 3.0 Award’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공공저작물 관리진단 및 지원 사업」은 공공저작물의 안전한 개방 및 일반 국민의 자유이용 활성화를 위해 저작권법에 따른 공공기관의 저작물 관리‧제공 현황을 진단‧평가하는 사업으로, ○ 관리진단 전문가평가위원회에서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지침 수립 등 제도화 ▲공공저작물 담당직원 역량 ▲공공저작물 관리체계 ▲공공저작물 제공체계 등 총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 심사평가원은 공공저작물 관리진단 및 지원 사업 참여를 위해「공공저작물 저작권 관리지침」을 제정하는 등 체계적인 저작권 정책을 수립·운영하고 있으며,
○ 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근 3년간의 공공저작물 목록을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관리하고, 정기간행물·연구보고서·기관 홍보물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일반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 심사평가원은 ▲정기 간행물․발간물 ▲연구보고서 ▲심사‧평가업무책자(요양급여·의료급여·자동차보험 등) ▲기관 홍보물(브로슈어, 보도자료 등) 등 2016년 11월말 기준 총 1,062건의 저작물을 민간에 개방하고 있다. 사용 요건을 준수하면 2차 활용도 가능하다.
□ 심사평가원 이태선 의료정보융합실장은 “심사평가원이 보유한 공공저작물의 개방과 이용활성화 시책을 통해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저작물의 종류와 개방유형을 더욱 다양화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별첨] ‘자유이용저작물 3.0 Award’ 사진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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