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상세화면
2017년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 질 지표 12개로 확대
담당부서 분류체계실, 분류관리부 작성일 2016.12.23 조회수

2017년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 질 지표 12개로 확대
- 청구질병코드 정확도 높여 보건의료정보 신뢰도 향상 기대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급여비용 청구 시 필수적으로 기재되는 질병코드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2017년

 1월부터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 질 지표*를 12개 항목으로 확대한다.
 
 *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 질 지표」란?
 - 청구질병코드 질 관리를 위해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본분류 및 지침서, 질병 코딩 지침서를 검토하여 개발한 모니터링 지표
 

□ 질병코드는 요양기관이 급여비용을 청구할 때 반드시 필요한 정보로, 각종 보건의료 통계 기초자료로도 활용되기 때문에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2016년 4월부터 3개 지표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 2017년 1월부터 현재 모니터링하고 있는 3개 지표 중 ‘당뇨병관련 병용 코딩’과 ‘요통관련 병용 코딩’ 지표는 유지되고, ‘주진단으로 사용할

   수 없는 질병코드 기재율’ 지표는 확대(21개→37개)된다.

 ○ 또한 ‘혈압수치 상승과 본태성 고혈압 병용코딩 곤란 지표’ 등 9개 신규 지표가 추가되어 총 12개 지표에 대해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이

   실시될 예정이다. (별첨 참조)

 
□ 심사평가원 김애련 분류체계실장은 “2017년 질병코드 모니터링 지표를 홈페이지와 의약단체에 사전 안내하여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질병

 코딩 오류를 개선토록하고, 모니터링 결과도 요양기관 특성에 맞게 피드백하는 등 청구질병코드 정확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별첨] 질병코드 질 지표 내용 및 산식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 자료가 다운되지 않을 경우 담당부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명이 한글로 되어있는 경우 다운로드시 확인해 주세요.
    익스플로러 상단 메뉴중 도구선택 -> 인터넷 옵션 선택 -> 고급 탭 메뉴 선택 후 탐색 하위에 있는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 시작해야 함)' 체크 박스의 체크를 해제 하시면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