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창원지원, 경남·울산 의약단체장과 소통의 장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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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창원지원 운영부 | 작성일 | 2017.01.12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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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창원지원, 경남·울산 의약단체장과 소통의 장 마련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계미원, 이하 ‘창원지원’)은 관할지역 의약단체와 소통을 통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월 10일(화), 12일(목) 양일간 경남·울산 의약단체장을 대상으로 방문간담회를 개최했다.
□ 창원지원은 경남·울산지역의 4개(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의약단체장이 근무하는 요양기관을 직접 찾아가 방문간담회를 진행했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17년도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추진방향▲'17년도 선별집중심사항목 ▲종합병원 심사 이관 후 청구 시 주의사항 및 청구담당자 등을 안내하고, 진료 현장의 애로사항과 심사‧청구업무의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 올해 1월 1일부터 경남·울산지역 종합병원급(경남 23개 기관, 울산 6개 기관) 진료비 심사업무가 창원지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 의약단체와 활발한 소통을 통한 현장 중심의 진료비 심사가 요구되고 있다. 마련할 예정이다.
□ 심사평가원 계미원 창원지원장은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가 지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 의약단체장과 소통·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별 특성에 부합하는 현장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요양기관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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