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HIRA) 시스템 바레인 진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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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개발팀 | 작성일 | 2017.03.06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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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HIRA) 시스템 바레인 진출! - 올해 40주년 맞은 한국 건강보험 시스템의 첫 해외 수출-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은 2017년 3월 6일(월) 오후 4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심평원과 바레인 국가보건최고위원회간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2016년 3월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 2016년 10월 사업수행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 체결 이후, 본 계약을 체결 하기 위해 심평원과 바레인 국가보건최고위원회는 그 간 실무협의를 지속해 왔다.
□ 심평원은 바레인 정부와의 사업계약(총 155억원)을 토대로, 2017년 4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약 2년 8개월 동안 ① 의약품 관리, ② 건강보험 정보 및 ③ 의료정보활용 등 세 가지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Al-Khalifa) 의장은, ○ “이제 중동에서도 무상의료서비스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다. 보건의료 지출 효율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한국의 건강보험심사평가(HIRA)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후, 이를 이웃 중동국가로 확산시켜 나가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손명세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원조가 아니라, 외국 정부예산으로 구매되는 국내 최초 건강보험 시스템 수출계약”이자, “바레인 국가의료체계 안에 한국 의료서비스 지출관리시스템을 접목하는 첫 사례”라 설명하며, 이번 계약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심평원이 바레인 국가보건최고위원회와 체결하는 시스템 수출계약은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한국 건강보험에 뜻 깊은 기회이자 도전”이라고 축하하며, ○ “우리 건강보험심사평가(HIRA)시스템이 중동 나아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되고, 동시에 한-중동 간 보건의료 협력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참고 1.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 개요
※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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